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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보우먼, 美 연준 금융감독 부의장 공식 임명…마이클 바 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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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미셸 보우먼이 연준 금융감독 부의장으로 공식 임명됐다고 전했다.
  • 보우먼은 마이클 바의 뒤를 이어 연준의 은행 및 가상자산 금융감독 업무를 총괄하게 됐다고 밝혔다.
  • 이번 인사로 연준의 가상자산 시장 감독 정책 방향에 변화가 있을지 주목된다고 전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이사 미셸 보우먼(Michelle Bowman)이 연준의 연준의 최고 규제 책임자인 금융감독 부의장(Vice Chair for Supervision)으로 임명된 것으로 확인됐다.

5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는 X를 통해 "미셸 보우먼 연준 이사가 차기 금융감독 부의장으로 임명됐다"고 전했다.

이로써 보우면은 마이클 바(Michael Barr)의 뒤를 이어 연준의 은행 및 가상자산 금융감독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이번 인사로 연준의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감독 정책 방향에도 변화가 있을지 주목된다.

#거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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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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