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해시 리본(Hash Ribbons) 지표에서 새로운 매수 시그널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 최근 30일, 60일 해시레이트 이동평균선의 데드크로스 발생이 과거에도 가격 조정 후 매수 기회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 과거 사례에 따르면 단기적인 채굴자 매도 압력이 오히려 장기적인 저가 매수 기회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비트코인(BTC) 채굴자들의 스트레스 수준을 반영하는 온체인 지표 '해시 리본(Hash Ribbons)'에서 새로운 매수 시그널이 포착됐다.
5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 저자 다크포스트는 "비트코인 해시 리본 지표는 해시레이트의 30일, 60일 이동평균을 비교하는데 최근 두 이동평균선이 데드크로스가 발생되었으며, 과거 이러한 상황에서 가격 조정은 좋은 매수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이어 저자는 "이 같은 데드크로스는 주로 채굴 수익성이 악화된 상황에서 나타난다. 채산성이 낮아지면 일부 채굴자들은 채굴 지속을 위해 보유 중인 비트코인을 매도하게 되며, 이로 인해 단기적인 가격 조정이 발생한다"며 "하지만 과거 사례에 따르면 이러한 매도 압력은 오히려 장기적인 저가 매수 기회로 작용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