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백악관 가상자산 자문위원장과 엘살바도르 대통령이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분야 협의에 나섰다고 전했다.
- 이번 회동이 양국의 가상자산 협력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 엘살바도르는 비트코인 법정화폐를 도입했으며, 미국도 친 가상자산 정책 기조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과 엘살바도르가 가상자산 분야에서 협력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5일(현지시간) 워처그루에 따르면 보 하인스 미국 백악관 가상자산(암호화폐) 자문위원회 위원장과 엘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이 만나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가상자산 분야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동은 양국의 가상자산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시사한다. 앞서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은 지난 2021년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채택한 바 있으며, 미국 역시 트럼프 2기 행정부 이후 친 가상자산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