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파이넥스 애널리스트들은 ETF 유입과 기관 관심이 지속될 경우 비트코인이 7월 초 사상 최고가 경신이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는 5월 한 달간 약 52억4000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가 57점으로 탐욕 단계를 유지하고 있어 투자 심리가 여전히 강하다고 전했다.

비트코인이 오는 7월 초, 사상 최고가를 경신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5일(현지시간) 비트파이넥스 애널리스트들은 코인텔레그래프에 "ETF 유입과 기관 관심이 강하게 유지된다면, 비트코인은 7월 초 11만5000달러 이상으로 치솟을 수 있다"고 내다봤다.
앞서 비트코인은 지난달 22일 11만1000달러를 돌파했으나, 현재는 조정을 거쳐 10만5000달러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 조정에 대한 우려도 존재하지만, 투자자들은 여전히 낙관적인 것으로 파악된다.
실제로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들은 5월 한 달간 약 52억4000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시장 심리도 강세를 유지해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Crypto Fear and Greed Index)는 현재 57점으로 탐욕 단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