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머스크, 국가 위해 화해해야…함께할 때 더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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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빌 애크먼은 트럼프머스크에게 화해를 촉구하며 두 인물이 함께할 때 더욱 강하다고 전했다.
  • 트럼프와 머스크의 감세 정책 관련 갈등은 가상자산주식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 양측의 공개 설전으로 인해 시장 전반에 혼란이 발생하고 있다고 전했다.

투자 재벌이자 퍼싱 스퀘어 최고경영자(CEO) 빌 애크먼(Bill Ackman)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에게 공개적으로 화해를 촉구했다.

6일(현지시간) 애크먼은 자신의 X를 통해 "나는 트럼프와 머스크 두 사람 모두를 지지한다"며 통합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그는 "둘은 떨어져 있을 때보다 함께할 때 훨씬 더 강하다"며 "국가를 위해 두 사람이 평화롭게 지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트럼프와 머스크가 감세 정책에 대한 갈등으로 공개적인 설전을 벌이면서, 가상자산(암호화폐) 및 주식 시장이 급락하는 등 시장 전반에 혼란이 야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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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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