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대통령과 머스크 CEO의 공개 갈등 이후 가상자산 시장이 급락했다고 전했다.
- 24시간 동안 전체 청산 규모는 약 9억8300만 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 청산된 금액 중 다수가 롱 포지션이었음을 강조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공개 갈등 이후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급락하며 하루만에 10억달러 가까운 자금이 청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간) 코인글래스(Coinglass)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총 22만7300명의 트레이더가 청산됐으며, 전체 청산 규모는 약 9억8300만(약 1조3344억원)달러에 달했다.
이 중 롱 포지션 청산이 8억9200만 달러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렇듯 트럼프와 머스크 간의 갈등은 정치적 영역을 넘어서 금융시장에까지 여파를 미치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