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 갈등 봉합되나…머스크 "스페이스X 드래곤 퇴역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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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일론 머스크는 스페이스X의 드래곤 우주선을 퇴역시키지 않겠다고 밝혔다.
  • 드래곤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우주 수송체계를 담당하고 있다고 전했다.
  • 트럼프의 정부 계약 박탈 위협 이후 머스크가 태도를 바꿨다는 점이 투자자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일론 머스크 X 캡쳐
사진=일론 머스크 X 캡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트럼프와 공개 갈등을 이어가는 가운데, 스페이스X(SpaceX)의 드래곤(Dragon) 우주선을 퇴역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6일(현지시간) 머스크는 X를 통해 "스페이스 X 드래곤 우주선을 퇴역시키지 않겠다"고 말했다. 스페이스X 드래곤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우주 수송체계를 맡고 있는 우주선이다.

앞서 앞서 트럼프는 머스크와의 논쟁이 거세지자 머스크의 정부 계약을 박탈하겠다고 위협했고, 이에 머스크는 드래곤 우주선을 퇴역시키겠다고 대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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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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