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CME 비트코인 선물의 대형 보유자 수가 5월 말 기준 217명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이는 연초 대비 36% 증가한 수치로, 기관들의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 확대를 시사한다고 밝혔다.
- 특히 경제·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서 비트코인이 가치 저장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CME 비트코인 선물 대형 보유자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기관들의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가 확대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 5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CME 비트코인 선물의 대규모 미결제약정 보유자 수는 5월 말 기준 217명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연초 약 160명 대비 36% 증가한 수치다.
이에 대해 매체는 "2024년 초부터 꾸준히 늘어난 기관 보유자 수는 특정 이벤트 중심의 단기 매매가 아닌, 지속적인 비트코인 축적 트렌드"라며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무역 정책이 야기하는 경제·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비트코인을 가치 저장 수단으로 보는 시각이 뚜렷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