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창펑자오 전 바이낸스 CEO가 뉴욕타임스(NYT)의 취재 시도가 가짜 뉴스임을 강하게 비판했다고 전했다.
- NYT가 트럼프 밈코인 만찬과 티아닝 허, 그리고 자신의 관계를 억지로 연결하려 한다고 밝혔다.
- 창펑자오는 해당 사안과 관련해 BNB체인 로고가 박힌 옷을 입은 사진이 전부이며, 트럼프, 밈코인 만찬, 티아닝 허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고 전했다.

창펑자오 바이낸스(Binance) 전 최고경영자(CEO)가 뉴욕타임스(NYT)의 취재 시도를 강하게 비판하며, 가짜 뉴스가 만들어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6일(현지시간) 창펑자오는 자신의 X를 통해 "NYT가 또 하나의 FUD(Fear, Uncertainty, Doubt·공포·불확실성·의심)를 만드는 중인 것 같다"며 "방금 NYT가 도널드 트럼프의 밈코인 만찬에 참석한 티아닝 허(Tianying He)와 나의 관계를 취재 중이라며 연락을 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나는 그가 BNB체인 로고가 박힌 옷을 입은 사진을 보고 팔로우했고, 이후 그가 프로젝트 관련 메시지를 보내와 잠깐 대화를 했을 뿐이다. 나는 트럼프, 밈코인 만찬, 티아닝 허에 대해 아는 바가 전혀 없다"고 설명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