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센트, '맵 프로토콜'과 탭 댓 드롭 두 번째 캠페인 진행
간단 요약
- 디센트와 맵 프로토콜이 협업하여 탭 댓 드롭 두 번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본 캠페인은 MAPO 토큰 에어드롭 등 차등 리워드 정책을 통해 디센트 하드웨어 지갑 사용자에게 더 큰 보상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 맵 프로토콜은 비트코인 기반 탈중앙형 옴니체인 인프라로, 다양한 체인 지원과 함께 웹3 생태계 확장에 기여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하드웨어 지갑 브랜드 디센트(D'CENT) 운영사 아이오트러스트(IoTrust)가 맵 프로토콜(MAP Protocol)과 함께 '탭 댓 드롭(Tap That Drop)'의 두 번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탭 댓 드롭은 은 Web3 프로젝트와의 협업을 통해 디센트 앱 사용자에게 다양한 퀘스트와 보상을 제공하는 참여형 캠페인으로, 스케이트와 진행한 첫 번째 캠페인에서는 2만 명 이상의 유저가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으며, 디센트는 단순 자산 보관을 넘어선 '참여형 지갑'으로서 성공적으로 도약했다.
맵 프로토콜은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한 탈중앙형 옴니체인 인프라 레이어로, 중앙화 브릿지 없이 안전한 자산 전송, 체인 간 메시징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ZK(Zero-Knowledge) 기반 경량 클라이언트를 활용해 중개자 없이 체인 간 상태를 직접 검증하는 구조를 구현했다.
현재 맵 프로토콜은 비트코인(BTC), 트론(TRX),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톤(TON) 등 18개 이상의 EVM, 논 EVM 체인을 지원하고 있다.
맵 프로토콜 탭 댓 드롭 캠페인 참여를 원하는 유저들은 디센트 앱을 통해 맵 프로토콜과 함께 구성된 퀘스트에 수행하는 방식으로 MAPO 토큰 에어드롭에 참여할 수 있다. 디센트 하드웨어 지갑 사용자들에게는 더 큰 보상이 주어지는 차등 리워드 정책이 적용돼 이벤트를 통해 웹3 보안성과 참여의 가치를 동시에 체감할 수 있다.

맵 프로토콜 관계자는 "우리는 비트코인이 단순 저장 수단에 머무르지 않고, 웹3 생태계 전반에서 자유롭게 확장되기를 기대한다"라며 "디센트와의 협업을 통해 맵 프로토콜이 지향하는 탈중앙적 인터체인 비전을 더 많은 유저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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