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글로벌 자산운용사 인베스코가 JP모건 체이스 출신의 블록체인 전문가 캐슬린 윈을 디지털 자산 포트폴리오 책임자로 영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 캐슬린 윈은 토큰화된 자산과 가상자산 투자 관리를 담당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이 인사는 인베스코의 디지털 자산 분야 투자 강화로 해석된다고 밝혔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글로벌 자산운용사 인베스코가 디지털 자산 포트폴리오 책임자로 JP모건 체이스 출신의 블록체인 전문가 캐슬린 윈(Kathleen Wrynn)을 영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슬린 윈은 토큰화된 자산과 가상자산 투자 관리를 담당할 예정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시황] 6만8000달러선도 붕괴…낙폭 커지는 비트코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3a08fe32-6a33-4a62-bb89-4afb5c5399ca.webp?w=250)

![[시황] 비트코인 7만달러 붕괴…김치프리미엄 0.31%](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4018332-717e-4495-9965-328fe6f56cb4.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