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가 시리아에 대한 서비스 제한을 해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조치로 시리아 거주자는 현물 및 선물 거래, 스테이킹, 이자 상품, 바이낸스 페이 등을 다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 제재 해제에 따라 바이낸스의 이용자 기반 확대 및 시장 활성화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전했다.

바이낸스가 미국의 시리아 제재 해제 조치에 따라, 중단했던 시리아 서비스를 재개했다고 발표했다.
12일(현지시간) 바이낸스는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시리아를 제한 국가 목록에서 제외하면서 시리아 거주자들도 바이낸스의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시리아 사용자는 현물 및 선물 거래, 스테이킹과 이자 상품, 바이낸스 페이(Binance Pay)를 통한 국경 간 결제, 아랍어로 제공되는 교육 콘텐츠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