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게임스탑은 전환사채 발행 규모를 22억5000만달러로 확대했다고 전했다.
- 조달된 자금은 사업 재편, 투자, 인수합병(M&A) 등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게임스탑은 올해 투자 정책을 개정해 비트코인을 재무 준비자산에 편입했다고 전했다.

미국 게임 유통기업 게임스탑(GameStop)이 전환사채(Convertible Notes) 발행 규모를 기존 계획보다 5억달러 늘린 22억5000만달러로 확대했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피디아에 따르면 게임스탑은 이사회 승인을 거쳐 22억5000만달러 규모의 전환사채를 오는 2032년 6월 15일 만기 조건으로 발행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번 자금 조달로 순수익 약 22억3000만달러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조달된 자금은 향후 사업 재편, 투자, 인수합병(M&A) 등에 활용할 방침이다.
게임스탑은 지난 3월 투자 정책을 개정해 비트코인을 재무 준비자산으로 편입하고, 이후 관련 매입 내역을 공개한 바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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