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홍콩 정부가 이달 중 두 번째 디지털자산 정책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번 정책 성명은 금융 서비스와 기술 혁신의 결합 및 디지털자산 활용 확대를 중심으로 구성될 것이라고 전했다.
- 폴 찬 홍콩 재무장관은 커스터디와 OTC 규제 체계 마련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홍콩 정부가 이달 중 두 번째 디지털자산 정책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트에 따르면 폴 찬 홍콩 재무장관은 이날 차이나파이낸셜 서머포럼 연설에서 "홍콩은 이미 디지털자산 거래 플랫폼 및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발급 제도를 도입했고 현재는 수탁(커스터디)과 장외거래(OTC)에 대한 규제 체계도 마련 중"이라며 "이번 달에는 홍콩에서 디지털자산이 어떻게 발전할 수 있을지에 대한 두 번째 정책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정책 성명은 금융 서비스와 기술 혁신의 결합, 디지털자산의 실질적 활용 확대를 중심으로 구성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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