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미디어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비트코인 재무 전략에 대한 수정 증권신고서(S-3) 승인을 받았다고 전했다.
- 이번 승인으로 트럼프 미디어는 비트코인을 준비자산(Treasury Asset)으로 본격적으로 보유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 경영진은 비트코인 재무전략 구축을 통해 소셜미디어, 스트리밍 TV, 핀테크 브랜드 강화를 모색한다고 전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트럼프 미디어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비트코인 재무 전략에 대한 수정 증권신고서(S-3)를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14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전날 트럼프 미디어는 SEC로부터 비트코인 재무 전략에 대한 S-3을 승인받았다고 전했다. 이로써 회사는 본격적으로 비트코인을 준비자산(Treasury Asset)으로 보유하는 계획을 시행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대해 데빈 누네스(Devin Nunes) 트럼프 미디어 최고경영자(CEO)는 "소셜미디어 플랫폼, 스트리밍 TV, 핀테크 브랜드를 강화하는 동시에 비트코인 재무전략까지 구축함으로써, 트럼프 미디어를 '패트리엇 이코노미(Patriot Economy)'의 핵심 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