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 정부가 이스라엘의 군사 공격 이후 미국과의 핵 협상이 의미 없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미국이 대화를 무의미하게 만든다고 밝혔으며, 이스라엘 공격에 미국의 역할을 지적했다.
- 이란은 이스라엘의 공격이 미국 승인 없이 이뤄질 수 없었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이란 정부가 이스라엘의 군사 공격 이후 미국과의 핵 협상이 더 이상 의미 없다고 주장하며 강경한 입장을 드러냈다.
14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에스마일 바게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미국의 행동은 대화를 무의미하게 만들었다"며 "협상을 주장하면서 동시에 시온주의 정권(이스라엘)이 이란 영토를 공격하도록 역할을 분담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라며 미국을 강하게 비난했다.
이어 그는 "이스라엘의 공격은 미국의 승인 없이 이뤄질 수 없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단독] 카카오뱅크, 글로벌 커스터디 강자와 회동…스테이블코인 협력 가능성](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a954cd68-58b5-4033-9c8b-39f2c3803242.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