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국방장관 "이란, 미사일 추가 발사 시 테헤란 파괴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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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이스라엘 국방장관이 이란의 미사일 공격이 계속될 경우 테헤란이 파괴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이스라엘은 에얄 자미르 참모총장, 다비드 바르네아 모사드 국장 등과 군사 평가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위험이 고조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스라엘 국방장관이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를 향해 "미사일 공격이 계속되면 테헤란은 불타게 될 것"이라고 강경 경고했다.

14일(현지시간) 더타임즈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이날 에얄 자미르 이스라엘군 참모총장, 다비드 바르네아 모사드 국장 등과 함께한 군사 평가 회의에서 "이란의 독재자는 자국 국민을 인질로 만들고 있으며, 특히 테헤란 시민들이 이스라엘 민간인을 겨냥한 범죄 행위의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메네이가 계속해서 이스라엘 본토를 향해 미사일을 발사한다면, 테헤란은 불타게 될 것"이라고 거듭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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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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