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 정부가 인접국에 트럼프 대통령 압박을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란은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오만에 이스라엘의 즉각적 휴전 동의를 위한 중재를 촉구했다고 전했다.
- 이란은 핵 협상에서의 유연성 시사를 휴전 대가로 내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 정부가 인접국에 휴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압박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각)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란은 인접국인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오만에 "이스라엘이 즉각적인 휴전에 동의하도록 트럼프 대통령을 압박해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휴전 대가로 핵 협상에서의 유연성을 보일 것을 시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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