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CBDC 추진 의지 견고…상하이에 디지털 위안 국제 운영 센터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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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중국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전했다.
  • 판궁성 중국 인민은행 총재는 디지털 위안 국제 운영센터를 상하이에 설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 미국은 CBDC 대신 스테이블코인을 채택해 관련 법제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중국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다.

지난 18일(현지시간)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판궁성(Pan Gongsheng) 중국 인민은행 총재는 이날 루자쭈이(Lujiazui) 포럼에서 "디지털 위안(e-CNY)의 국제 운영센터를 상하이에 설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국은 CBDC가 아닌 스테이블코인을 채택해 관련 법제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앞서 미국 스테이블코인 법안(Genius Act)은 상원을 통과해 현재 하원의 표결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 절차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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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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