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솔라나가 최근 7일 동안 14% 하락하면서 시장 투자 심리가 약세로 전환됐다고 전했다.
- 코인텔레그래프는 레버리지 포지션 수요가 늘었으나, 솔라나의 하락세는 트럼프 밈코인 기대감이 꺼진 영향이라고 밝혔다.
- 미국 SEC의 현물 ETF 승인이 단기 재료로 언급됐으며, 장기적으로는 토큰화 증권 성장과 기업들의 솔라나 채택 확대가 핵심이라고 밝혔다.

솔라나(SOL)가 지난 7일 동안 14%의 낙폭을 기록하며 시장 전반의 투자 심리가 약세로 전환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19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솔라나가 최근 7일 동안 14%의 낙폭을 기록하며 200달러 재탈환 가능성에도 먹구름이 드리웠다. 레버리지 포지션 수요가 급증했지만, 시장 전반의 투자 심리는 약세로 돌아선 모습"이라고 전했다.
이어 "솔라나의 하락세는 트럼프 관련 밈코인 열풍 이후 과도한 기대감이 꺼진 영향에 있다"고 분석했다. 앞서 트럼프 공식 밈코인인 오피셜트럼프(TRUMP)가 솔라나에서 발행되며 화제를 낳은 바 있다.
한편 매체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현물 ETF 승인이 솔라나의 단기 상승 재료로 꼽히지만, 장기적으론 토큰화 증권의 성장과 기업들의 솔라나 채택 확대가 핵심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