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안보팀과 세 번째로 백악관 상황실 회의를 연다고 전했다.
- 공식 일정에는 '정보 브리핑'으로 명시됐으나 민감한 사안 논의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 주요 국가안보 인사들이 참석해 안보 관련 이슈에 대한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19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가안보팀이 백악관 상황실(Situation Room)에서 예정된 회의를 위해 속속 도착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현지시간) 예정된 회의를 앞두고 JD 밴스 부통령, 피트 헥세스 국방장관, 존 래트클리프 중앙정보국(CIA) 국장,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가 백악관 웨스트윙에 도착했다. 일부 인사들은 다른 출입구를 통해 입장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의 공식 일정에는 이번 회의가 '정보 브리핑'으로 기재돼 있으나, 상황실에서 진행되는 만큼 통상적인 일일 브리핑보다 민감한 사안이 논의될 가능성이 높다는 해석이 나온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주 들어 세 번째로 국가안보팀과 상황실 회의를 갖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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