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영국 정부가 이란 내 안보 상황 악화를 이유로 자국 외교 인력을 임시 철수했다고 밝혔다."
- "영국 대사관은 원격 방식으로 계속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영국 당국은 이란 전역 여행 자제 권고를 오랜 기간 유지해왔다고 밝혔다."

20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영국 정부가 이란 내 안보 상황 악화를 이유로 자국 외교 인력을 일시적으로 철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영국 외교·영연방개발부(FCDO)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현재 이란의 안보 상황을 고려해 영국 외교관 일부를 임시로 철수시키는 예방적 조치를 취했다"며 "주이란 영국 대사관은 원격 방식으로 계속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는 자국 외교 인력과 영국 국민의 안전을 매우 중대하게 여기며, 오랜 기간 이란 전역에 대한 여행 자제를 권고해왔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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