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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대다수의 가상자산 ETF 승인 확률 90%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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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블룸버그 애널리스트들이 미국 SEC에 신청된 가상자산 현물 ETF의 승인 가능성을 90% 이상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 SEC의 적극적인 소통이 승인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 이유라고 전했다.
  • 다만 현물 ETF의 출시 및 승인 시점은 불확실하며 10월 이후로 미뤄질 수 있다고 밝혔다.
사진=제임스 세이파트 엑스(X)
사진=제임스 세이파트 엑스(X)

블룸버그 애널리스트들이 현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신청된 가상자산(암호화폐) 현물 ETF의 승인 가능성을 90% 이상으로 상향 조정했다.

21일(현지시간)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는 자신의 X를 통해 "나와 에릭 발추나스 애널리스트는 대부분의 가상자산 현물 ETF 승인 확률을 90% 이상으로 올린다"며 "SEC의 적극적인 소통이 긍정적인 신호"라고 밝혔다.

이번 조정에는 엑스알피(XRP), 도지코인(DOGE), 카르다노(ADA) 현물 ETF를 포함해 현재 SEC의 신청된 대부분의 가상자산 현물 ETF가 포함됐다.

다만 세이파트는 "해당 ETF들의 출시 및 승인 시점은 명확하지 않다. 10월이나 그 이후로 미뤄질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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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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