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UN 안전보장이사회가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습과 관련해 긴급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번 회의는 미국이 이란 핵시설을 타격한 이후에 바로 열리는 것이라고 전했다.
- 안보리 차원의 공식 입장 표명 여부에 전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밝혔다.
22일(현지시간) CNN은 UN 소식통을 인용해 "UN 안전보장이사회가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습과 관련해 이날 오후 3시(현지시간) 긴급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안보리 회의는 미국이 이란 핵시설을 타격한 직후 열리는 것으로, 안보리 차원의 대응이나 공식 입장 표명 여부에 전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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