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네트워크 수수료, 일주일 새 130%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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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이더리움(ETH) 네트워크 수수료가 일주일 사이 130% 넘게 급등했다고 전했다.
  • 기관 투자자의 디파이(DeFi) 수요 확대와 스마트컨트랙트 사용 증가가 네트워크 사용량 및 수수료 상승의 주요 원인이라고 밝혔다.
  • 이더리움 네트워크 내 평균 트랜잭션 처리량과 가스(Gas) 사용량 증가로 수수료 부담이 다시 확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더리움(ETH) 네트워크 수수료가 일주일 사이 130% 넘게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관 투자자를 중심으로 탈중앙화금융(DeFi) 수요가 확대되고, 스마트컨트랙트 사용량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는 분석 플랫폼 센토라(옛 인투더블록)의 데이터를 인용해 "최근 일주일간 이더리움의 총 수수료 수입은 1026만달러로, 전주 대비 130.4% 증가했다"라고 전했다.

센토라는 "기관 자금이 디파이에 유입되며 네트워크 사용량이 급증했고, 이에 따라 수수료도 큰 폭으로 올랐다"라고 분석했다.

매체는 "이더리움 네트워크 내 평균 트랜잭션 처리량과 가스(Gas) 사용량이 동반 상승하면서, 수수료 부담이 다시 확대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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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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