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페인 상장 커피체인 바나디 커피가 최대 10억유로 규모의 비트코인 투자 계획을 승인했다고 전했다.
- 바나디 커피는 비트코인을 재무 전략의 핵심 자산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 이번 결정으로 비트코인 추가 매수가 본격화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스페인 상장 커피체인 기업 바나디 커피(Vanadi Coffee) 주주들이 최대 10억유로(약 1조5898억원) 규모의 비트코인(BTC) 투자 계획을 승인했다.
지난 29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바나디 커피 주주들은 최대 10억유로 규모의 비트코인 투자 계획을 승인했으며, 회사는 이미 54 BTC(약 580만달러 상당)를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바나디 커피는 공식 발표에서 "스트래티지나 메타플래닛과 같이 바나디 커피는 비즈니스 모델을 재정의해 비트코인을 재무 전략의 핵심 자산으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회사는 비트코인 추가 매수를 본격화할 전망이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