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메타플래닛이 비트코인(BTC)을 1005 BTC 추가 매수해 총 보유량이 1만3350 BTC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 메타플래닛은 지난 4월부터 비트코인을 기업 준비금에 편입하며 보유량을 꾸준히 늘려왔다고 밝혔다.
- 최근 메타플래닛은 300억엔 규모의 무이자 보통주 채권 발행을 통해 추가 매수 자금을 조달할 계획을 전했다.

메타플래닛이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간) 메타플래닛은 X를 통해 "메타플래닛이 1005 BTC를 추가해 매수해 총 보유량 1만3350 BTC에 도달했다"고 전했따.
메타플래닛은 지난 4월부터 비트코인을 기업 준비금에 편입하겠다고 밝힌 뒤 꾸준히 보유량을 늘려왔다. 최근 300억엔(약 2820억원) 규모의 무이자 보통주 채권 발행을 통해 추가 매수 자금을 확보할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