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에서 300달러 미만 소규모 가상자산 거래에 대한 세금 면제 법안이 발의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 루미스 상원의원은 연간 총 거래액 5000달러 한도 내 소액 거래의 세금 면제가 소액 투자자의 자본 이득 계산 부담을 줄일 것이라고 밝혔다.
- 해당 개정안에 대한 상원의 표결은 아직 진행되지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미국에서 소규모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에 대한 세금을 완전 면제하는 법안이 발의될 전망이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은 '300달러 미만의 소액 가상자산에 대한 세금 면제' 등의 내용을 담은 안건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안 법안(Big Beautiful Bill)에 추가하는 것을 추진 중이다.
루미스 의원은 "연간 총 거래액 5000달러에 한해 소액 거래에 대한 세금 면제 해준다면 디지털 자산 거래에 참여하는 소액 투자자들의 자본 이득 계산 부담을 크게 줄여 줄 것이다"라며 "이는 가상자산의 접근성을 증진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해당 개정안에 대한 상원의 표결은 아직 진행되지 않은 상태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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