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페이코인(PCI)이 발행사 다날에 대한 호재 소식에 힘입어 장중 15% 가까이 급등했다고 전했다.
-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이 다날에 기업설명회(IR)를 요청했다는 소식이 매수세를 이끌었다고 밝혔다.
- 한국 정부의 스테이블코인 정책 추진과 맞물린 해외 펀드 관심이 투자 심리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페이코인(PCI)이 장중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발행사 다날이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Temasek)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1일(한국시간) 오후 2시 페이코인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에서 전일대비 14.34% 급등한 145.1원에 거래되고 있다. 페이코인은 장중 최고 149원을 기록하기도 했으나, 현재는 상승세가 한풀 꺾인 모양새다.
이날 페이코인이 상승한 배경에는 발행사 다날 관련 호재가 깔려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앞서 이날 오전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이 다날에 기업설명회(IR)를 요청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국 정부의 스테이블코인 정책 추진에 맞춰 테마섹이 한국 핀테크·결제 관련 업체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다날 관계자는 이에 대한 답변을 거부했다.
한편 같은시간 다날은 코스닥시장에서 전일대비 26.86% 폭등한 7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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