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탐정, 서클 저격…"북한이 USDC 써도 안 잡아"

기사출처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USDC 발행사 서클이 북한의 범죄적 이용에 대해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 가상자산 탐정은 북한 IT 직원들이 USDC를 주로 결제에 사용한다고 밝혔다.
  • 최근 USDC 거래량이 8% 증가했음에도 범죄 수퍼사이클로 인해 시장의 우려가 크다고 전했다.

USDC 발행사 서클이 북한의 범죄 사실을 묵과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1일(한국시간)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탐정 잭XBT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서클은 북한 IT 직원들이 USDC를 결제에 주로 사용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USDC의 거래량이 8% 증가한 것은 맞다"면서도 "그러나 지금은 범죄 수퍼사이클이라 아무도 신경을 쓰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publisher img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