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뱅가드가 가상자산(암호화폐) 현물 ETF 거래를 자사 플랫폼에서 차단하고 있다고 전했다.
- 네이트 제라시 CEO는 더 많은 가상자산 현물 ETF가 승인될수록 이 조치가 문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블랙록 등 경쟁사가 가상자산을 수용 중인 상황에서 뱅가드의 거래 차단은 지속 불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뱅가드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거래 미지원 조치가 지속 불가능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1일(현지시각) 네이트 제라시 ETF스토어 최고경영자(CEO)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뱅가드는 여전히 가상자산 현물 ETF (거래)를 자사 플랫폼에서 차단하고 있다"라며 "매우 놀라운 일이다. 더 많은 가상자산 현물 ETF가 승인될 수록 문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가장 큰 경쟁사(블랙록)는 가상자산을 전면 수용하고 있다"라며 "뱅가드의 가상자산 ETF 거래 차단 조치는 지속 불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