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말레이시아 증권위원회가 가상자산 거래소 프레임워크 강화를 위한 규제 개선안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 개선안에는 적격 가상자산의 사전 승인 없는 상장, 고객 자산의 분리 보관, 운영 통제 요건 도입 등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 작년 말레이시아 가상자산 거래 규모가 29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말레이시아 증권위원회(SC)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프레임워크 강화를 위한 규제 개선안을 제안했다.
1일(현지시각) 크라우드펀드인사이더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증권위는 거래소의 프레임워크 강화를 위해 적격 가상자산을 사전 승인 없이 상장 허용하는 방안 등을 골자로 한 규제 개선안을 제안했다. 이외에도 △고객 자산의 의무적 분리 보관 △거래소에 대한 운영 통제 요건 도입 등이 포함된다.
공개 의견 수렴 기간은 6월 30일(현지시각)부터 8월 11일(현지시각)이다.
한편 작년 말레이시아의 가상자산 거래 규모는 29억 달러 규모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