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이치뱅크가 내년에 가상자산 커스터디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도이치뱅크는 이를 위해 비트판다 테크놀로지 솔루션즈 및 토러스와 협력한다고 전했다.
- 또한 도이치뱅크는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된 예금 도입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도이치뱅크(Deutsche Bank)가 내년 가상자산(암호화폐) 커스터디(수탁) 서비스를 정식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각) 블룸버그는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도이치뱅크는 내년 가상자산 커스터디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를 위해 오스트리아 기반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판다의 기술 계열사인 비트판다 테크놀로지 솔루션즈(Bitpanda Technology Solutions)와 협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기존 협력사인 스위스 디지털 자산 인프라 기업 토러스와의 협력도 지속할 방침이다.
앞서 도이치뱅크는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된 예금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