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바이비트서 비트코인 미결제약정 사상 최대치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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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지난 5월 바이비트의 비트코인 미결제약정이 85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 보고서는 이더리움솔라나 역시 각각 85억 달러, 12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돌파했다고 덧붙였다.
  • 바이비트의 시장 유동성이 해킹 공격 이전 수준을 넘어섰다고 전했다.

지난 5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비트의 비트코인(BTC) 무기한 선물(OI)이 사상 최대치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각) 글래스노드는 보고서를 통해 "지난 5월 바이비트의 비트코인 미결제약정은 85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에 도달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더리움(ETH)과 솔라나(SOL) 역시 각각 85억 달러, 12억 달러를 기록하며 각각 사상 최고치를 돌파했다"라고 덧붙였다.

바이비트의 시장 유동성도 크게 상승했다. 보고서는 "5월 바이비트의 유동성은 해킹 공격 이전 수준을 넘어섰다"라고 부연했다.

앞서 지난 2월 바이비트는 14억 달러 규모의 이더리움을 탈취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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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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