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일본 포인트 적립 앱 폰타가 올해 안으로 가상자산 거래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닛케이가 전했다.
- 폰타 운영사 로열티 마케팅은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업체와 협력해 거래 지원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폰타는 1억 명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어 투자자들에게 주목할 만하다고 전했다.

미스씨비상사와 로손 등이 운영 중인 일본 포인트 적립 앱 폰타(Ponta)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할 예정이다.
1일(현지시각) 닛케이에 따르면 폰타는 올해 안으로 가상자산 거래를 지원할 방침이다. 거래 지원은 폰타 운영사인 로열티 마케팅이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업체와 협력해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폰타는 1억 명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