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의 탈중앙화 예측 플랫폼인 칼시에 따르면 올해 일론 머스크가 새로운 정당을 만들 확률이 41%까지 급등했다고 전했다.
- 이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감정 악화가 원인으로 해석되며, 정치적 불확실성이 테슬라 등 관련 주식 및 가상자산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혔다.
- 일론 머스크가 80%를 대변하는 새로운 정당 창당을 주장한 점은 향후 투자 판단 시 중요한 변수라고 전했다.

올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새로운 정당을 만들 확률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각) 미국의 탈중앙화 예측 플랫폼인 칼시에 따르면 올해 일론 머스크가 새로운 정당을 만들 확률은 41%까지 급등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와의 감정이 다시 악화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머스크는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 정책 등을 담은 '트럼프 예산안'이 미국을 빚의 노예로 만드는 법안"이라고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일론 머스크를 추방하겠느냐는 질문에 "살펴봐야 한다"라고 답한 바 있다.
한편 일론 머스크는 80%를 대변하는 새로운 정당을 창당해야 한다고 제안한 바 있다.

손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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