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유니티, 독일 최초의 유로 기반 스테이블코인 출시 예정

기사출처
손민 기자

간단 요약

  • 얼유니티가 독일 최초로 규제 친화적 유로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번 스테이블코인은 미카(MiCA) 규정을 준수하며, 100% 담보로 뒷받침된다고 전했다.
  • 얼유니티는 전자화폐기관(EMI) 라이선스를 취득해 국경 간 디지털 결제 생태계 구축의 첫걸음이라고 평가했다.

얼유니티(AllUnity)가 독일 최초로 규제 친화적 유로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얼유니티는 도이치뱅크의 자회사 DWS와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메이킹 업체 '플로우 트레이더스', 가상자산 기업 '갤럭시' 등이 참여한 합작사다.

2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얼유니티는 독일 최초의 규제 친화적 유로 기반 스테이블코인 EURAU를 발행할 계획이다. 해당 스테이블코인은 미카(MiCA) 규정을 준수하며, 100% 담보로 뒷받침된다.

이를 위해 독일 금융감독청으로부터 전자화폐기관(EMI) 라이선스도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렉산더 횁트너 얼유티니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라이선스 획득은 국경 간 디지털 결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평가했다.

#스테이블코인
publisher img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