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웨덴 암호화폐 브로커 K33가 10BTC를 추가 비축했다고 밝혔다.
- K33는 보유한 비트코인이 현재 35BTC에 이르며, 향후 투자 라운드를 통해 추가 매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토르뵈른 불 옌센 최고경영자는 회사 재무 구조를 강화하고 최소 1000BTC 보유를 목표로 한다고 강조했다.

비트코인(BTC) 재무 전략을 발표한 스웨덴 암호화폐 브로커 K33가 10개의 비트코인(BTC)을 추가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각) K33는 보도자료를 통해 "1000만 크로나(약 105만 달러)를 사용해 10BTC를 비축했다"라며 "현재 35BTC를 비축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향후 지속적인 투자 라운드를 통해 비트코인을 매입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토르뵈른 불 옌센 K33 최고경영자(CEO)는 "앞으로도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회사 재무 구조를 강화할 예정"이라며 "우리의 목표는 최소 1000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