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14년간 움직이지 않던 비트코인 휴면 주소가 최근 약 1만개의 BTC를 이동시킨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이동된 비트코인의 규모는 약 10억9000만달러(한화 1조4856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 해당 비트코인은 2010년대 초 사토시 시대에 채굴된 것으로 추정되며, 초기 채굴자가 자금 이동을 위해 거래한 것일 수 있다고 전했다.

14년간 움직임이 없던 휴면 비트코인(BTC) 주소가 비트코인을 이동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간) 워처그루에 따르면 전날 14년만에 깨어난 휴면 주소가 약 1만개의 비트코인을 이동시켰다. 총 이동 규모는 약 10억9000만달러(한화 1조4856억원)에 달한다.
해당 비트코인은 2010년대 초 사토시 시대에 채굴된 것으로 추정되며, 초기 채굴자가 자금을 모으기 위해 이동시켰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