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웨덴이 가상자산을 포함한 범죄 수익 자산 압수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스웨덴 법무부 장관은 경찰과 관련 기관에 가상자산 등 대규모 범죄 수익 회수에 역량을 집중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 2024년 이후 스웨덴 정부가 830만달러 이상의 범죄 수익을 압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스웨덴이 가상자산(암호화폐)를 포함한 범죄수익 자산 압수에 집중할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군나르 스트룀메르 스웨덴 법무부 장관은 경찰과 국세청, 집행기관에 "가상자산을 포함해 부동산, 기업 자산 등 대규모 범죄 수익 회수 가능성이 큰 사건에 역량을 집중하라"고 지시했다.
이와 관련 스트룀메르 장관은 "이제 압박을 더 높일 때"라고 강조했다. 한편 스웨덴 정부는 2024년 이후 범죄수익으로 830만달러(약 113억원) 이상을 압수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