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톤이 아랍에미리트(UAE)와 파트너십을 맺고 골든 비자 획득 조건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 사용자는 10만달러 규모의 톤코인을 3년간 스테이킹하고, 3만5000달러 수수료를 지불해야 한다고 전했다.
- 이 소식에 힘입어 톤의 가격이 5.25% 상승했다고 밝혔다.

톤(TON)이 중동 국가 아랍에미리트(UAE)와의 파트너십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한국시간) 톤은 공식 채널을 통해 "톤을 스테이킹하고 UAE 골든 비자(10년 체류가 가능한 비자)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알렸다.
톤이 공개한 페이지에 따르면 UAE의 골든 비자를 받고 싶은 사용자들은 10만달러 규모의 톤코인을 3년 동안 스테이킹하고, 3만5000달러의 수수료를 지불하면 된다. 7주 내에 비자를 수령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같은 소식에 톤의 가격도 급등했다. 이날 오후 5시 1분 현재 톤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5.25% 상승한 2.8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단독] 카카오뱅크, 글로벌 커스터디 강자와 회동…스테이블코인 협력 가능성](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a954cd68-58b5-4033-9c8b-39f2c3803242.webp?w=250)

![트럼프 측근 마이런 Fed 이사, 백악관 직무 사임…워시 올 때까지 금리인하 밀어붙이나[Fed워치]](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5fa6df8-a2d5-495e-aa9d-0a367358164c.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