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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코인, UAE와 '골든 비자' 파트너십 체결…장중 5%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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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톤이 아랍에미리트(UAE)와 파트너십을 맺고 골든 비자 획득 조건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 사용자는 10만달러 규모의 톤코인을 3년간 스테이킹하고, 3만5000달러 수수료를 지불해야 한다고 전했다.
  • 이 소식에 힘입어 톤의 가격이 5.25% 상승했다고 밝혔다.

톤(TON)이 중동 국가 아랍에미리트(UAE)와의 파트너십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한국시간) 톤은 공식 채널을 통해 "톤을 스테이킹하고 UAE 골든 비자(10년 체류가 가능한 비자)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알렸다.

톤이 공개한 페이지에 따르면 UAE의 골든 비자를 받고 싶은 사용자들은 10만달러 규모의 톤코인을 3년 동안 스테이킹하고, 3만5000달러의 수수료를 지불하면 된다. 7주 내에 비자를 수령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같은 소식에 톤의 가격도 급등했다. 이날 오후 5시 1분 현재 톤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5.25% 상승한 2.8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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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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