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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부동산에서 가상자산·자본시장으로 패러다임 바꿔야"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진성준 정책위의장은 부동산 시장 자금이 주식가상자산 시장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제도화 방안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 진 의장은 주식시장가상자산 시장의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를 통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 이재명 대통령도 부동산 자금 쏠림 현상 해소를 위해 주식 활성화 필요성을 언급한 바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정책위의장은 부동산 시장의 안정을 위한 방안으로 주식과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의 제도화를 제시했다.

8일(한국시간) 업계에 따르면 이날 KBS 라디오 '전격시사' 인터뷰에 참여한 진 의장은 "부동산으로만 몰리는 시중 자금이 다른 투자처로 옮겨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도 필요하다"라며 자산의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 또한 부동산 자금 쏠림 현상의 해소 방안으로 주식 활성화를 언급한 바 있다.

진 의장은 특히 주식 시장과 함께 가상자산을 대체 투자처로 언급했다. "대통령이 강조한 것처럼 새로운 투자처를 제시해야 한다"며 "가령 주식시장, 가상자산 시장 등을 제도화하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여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다는 인식을 국민에게 줘야한다"고 밝혔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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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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