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0억弗치 비트코인 보유한 스트래티지…"엔비디아와 맞먹는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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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는 650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보유해 미국 기업 중 현금 및 현금성 자산 1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 이 수준은 엔비디아의 현금성 자산 규모와 비슷하다고 밝혔다.
  •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매입을 위한 우선주 발행에서도 긍정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평가했다.

글로벌 비트코인(BTC) 비축 기업인 스트래티지가 엔비디아와 비슷한 수준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650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보유하며, 미국 기업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 보유액 11위에 랭크됐다. 이는 660억 달러 상당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 중인 엔비디아와 맞먹는 수준이다.

매체는 "스트래티지는 현금 보유 상위권 기업들과 비슷한 수준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라며 "비트코인 매입을 위한 우선주 발행에서도 긍정적 성과가 나오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한편 1위는 버크셔 해서웨이가 차지했다. 버크셔는 4100억 달러 상당의 현금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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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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