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비트코인 현물 거래 점유율 37%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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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의 비트코인 현물 거래 점유율이 37%에 육박했다고 전했다.
  • 크립토퀀트는 올해 상반기 바이낸스가 글로벌 비트코인 현물 거래량의 37.34%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 바이비트, 코인베이스, OKX 등 주요 거래소의 합산 점유율은 29%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비트코인 현물 거래 점유율이 37%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각) 크립토퀀트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올해 상반기 바이낸스는 글로벌 비트코인 현물 거래량의 37.34%를 차지했다"라고 밝혔다.

이는 약 3조4400억 달러 규모로, 타 거래소 대비 압도적인 수준이다. 바이비트, 코인베이스, OKX 등 가상자산 거래소의 합산 점유율은 29%에 불과했다.

#온체인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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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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