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웨덴 헬스 기업 'H100 그룹'이 5억1600만 크로나를 추가로 조달했다고 밝혔다.
- H100은 조달된 자금을 비트코인 비축에 사용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 현재까지 확보한 자금은 9억2100만 크로나에 달한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 비축 전략을 채택한 스웨덴 소재 헬스 기업 'H100 그룹'이 5억1600만 크로나(약 5400만 달러)를 추가 조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각) H100은 보도자료를 통해 "주식 및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5억1600만 크로나를 추가로 조달했다"라며 "현재까지 확보한 자금은 9억2100만 크로나(약 9600만 달러)에 달한다"라고 밝혔다.
조달된 자금은 비트코인 비축에 사용될 방침이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