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들이 대량 매도를 단행할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수익률이 300%를 초과할 경우, 장기 보유자 덤핑이 시작될 것이라고 악셀 아들러 주니어가 밝혔다.
- 현재 비트코인은 평균 215% 미실현 수익을 기록하고 있으며, 10만883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 장기 보유자들이 보유 물량을 대량으로 매도할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9일(현지시각) 악셀 아들러 주니어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수익률이 300%를 초과하면 장기 보유자들은 덤핑을 시작할 것"이라며 "현재 그들은 매입 단가 대비 평균 215%의 미실현 수익을 기록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오후 5시 19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34% 상승한 10만883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