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ETH)이 3100달러 부근에서 단기 매도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 센토라는 약 410만 개 지갑이 3100달러 부근에서 손익분기점에 도달한다고 밝혔다.
-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올 경우 단기적으로 매도세가 강화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더리움(ETH)이 3100달러 부근에서 단기 매도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플랫폼 센토라(옛 인투더블록)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은 현재 3000달러 재진입을 시도 중이며, 해당 가격대는 지난 2월 이후 약 5개월 만에 처음으로 도달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약 410만 개의 ETH를 보유한 지갑들은 지난 약 6개월간 손실 상태였으며, 3100달러 부근에서 손익분기점에 도달하게 된다"면서 "이들 물량이 차익 실현 매물로 전환될 경우, 단기 매도 압력이 커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트럼프 때문에 폭락했다고?…비트코인 무너진 '진짜 이유' [한경 코알라]](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d8b4373a-6d9d-4fb9-8249-c3c80bbf2388.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