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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크리스마스 즈음 30만달러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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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익명의 비트코인 분석가가 비트코인(BTC)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이번 랠리에서 최대 30만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했다.
  • 분석가는 직접 산출한 공포·탐욕 지수를 근거로 4년마다 찾아오는 '극단적 탐욕' 시기에 폭발적인 성장이 관측됐다고 밝혔다.
  • 그는 4년 주기 패턴이 지속될 경우 비트코인은 크리스마스까지 20만~30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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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가운데 이번 랠리가 이어저 최대 30만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2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익명의 비트코인 분석가 apsk32는 "7월 랠리가 포물선형 상승의 시작일 수 있다"며 "역사가 반복된다면 비트코인의 가치가 최대 25만800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분석가는 비트코인이 자신의 직접 분석해 산출한 공포·탐욕 지수를 근거로 들며 설명했다. 그는 "(내 지표에 따르면) 현재 비트코인의 공포·탐욕 지수는 82다. 해당 지표에서 '극단적 탐욕' 수준은 4년마다 찾아온다"며 "그 때마다 폭발적인 성장이 관측됐다"고 전했다.

이어 "4년간의 패턴이 지속된다면 비트코인은 크리스마스까지 20만 달러에서 30만 달러 사이로 상승할 수 있다"며 "이후 2026년 초 강세 모멘텀이 약해지기 시작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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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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