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유펙시가 솔라나(SOL) 기반 디지털 자산 확보를 위해 약 3766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 이번 자금은 주식 및 채권 발행 방식으로 마련되며, 대부분이 솔라나 추가 매입에 집중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유펙시는 조달 자금을 통해 솔라나 중심 전략을 본격화하고, 누적 보유량을 기존 대비 두 배 이상인 165만개까지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나스닥 상장 전자상거래 기업 유펙시(Upexi)가 솔라나(SOL) 기반 디지털 자산 확보를 위해 2억7300만달러(약 3766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추진 중이다.
1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두에 따르면, 유펙시는 주식 발행과 채권 발행을 함께 진행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마련하고 있다. 유펙시는 이번 자금 가운데 일부는 운영비로 활용하되, 대부분은 솔라나 추가 매입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 조달을 통해 유펙시는 디지털 자산 준비금 확대와 함께, 솔라나 중심 전략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회사는 앞으로 솔라나 누적 보유량을 총 165만개 수준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기존 보유량 대비 두 배 이상 많은 수치다.
한편 주식 매입은 오는 14일까지, 채권 발행은 16일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트럼프 때문에 폭락했다고?…비트코인 무너진 '진짜 이유' [한경 코알라]](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d8b4373a-6d9d-4fb9-8249-c3c80bbf2388.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