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트레저리 캐피털이 최근 비트코인(BTC) 4.4개를 추가로 매입했다고 전했다.
- 이번 매입의 평균 매입 가격은 11만8159달러라고 밝혔다.
- 총 보유량이 152개로 늘어난 가운데, 기관 투자자의 포트폴리오 다각화 전략이 지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스웨덴 소재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사 비트코인 트레저리 캐피털(Bitcoin Treasury Capital)이 최근 비트코인(BTC) 4.4개 추가 매입했다.
1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에이인베스트에 따르면 비트코인 트레저리 캐피털은 최근 4.4 BTC를 추가 매입했다. 평균 매입 가격은 11만8159달러로 전해진다. 이로써 해당 회사의 총 비트코인 보유량은 152개로 늘어났다.
매체는 "기관 투자자 중심으로 비트코인을 장기 가치저장 수단으로 삼으려는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트레저리 캐피털 역시 포트폴리오 다각화 전략을 지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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